주말에는 가격이 인당 3500페소 (약 7만 5천원원 정도) 생각보다 그만한 가치는 없는 듯 다녀오신 분들 얘기를 들어보면 특히 어린 아이랑 같이 가는 어머니들은 비추 일단 식사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제공이 되고, 일찍 가서 온천 즐기고 내려와서 점심을 먹어도 되고, 먹고 올라가도 된다. 아무튼 올라가기 전 옷을 갈아입고, 비닐봉지에 옷을 담아서 가져간다.
이 쪽이 오피스 뷔페라고는 하는데 먹을건 별로없다. 이렇게 4×4 짚차를 타고 거의 한 15분 가량 타고 올라간 것 같다.
사실 온천보다 지프니 타고 강도 건너고, 물살을 가르면서 울퉁불퉁 지나가는게 더 재밌었다. 온천을 즐기면서 계란도 판매하고 맥주, 사이다, 콜라 등등 다 가능했다.
따라다니는 현지 가이드 겸 직원한테 사오라고 말하면 금방 내려가서 가져다 준다. 그리고 팁으로 남은 90페소를 줬다.
평소같으면 안줬겠지만 내 돈도 아니고 소장님이 사오라고 시킬때 100페소 그리고 밑에서 밥먹고 100페소 아떼한테 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