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지피는 다른 블로그에 입장권처럼 들어가는 사람 모두 400페소 낸다고 본 것 같은데 안내고 빌린 총이랑 총알 가격만 결제했다. 한가지 팁은 예약도 안해도 되서 편하긴 하지만 일찍 가는 게 좋을 듯하다. 12시 조금 넘어서 갔었는데 1시쯤부터 사람들이 굉장히 몰려왔었다.
점심을 일찍 먹고 가는 게 좋을 것 같다. 홈페이지에 있는 가격과 조금 다르다.
아마 올해부터 조금 오른 것 같다. 에임이 자동으로 게임처럼 십자가 표시가 되서 굉장히 놀랐다.
군필이라고 해봐야 K2 두, 세번 쏴본 게 전부인데 권총이나 이런 종류의 총은 색다른 느낌이였다. 그리고 이 총은 총알이 권총이랑 똑같아서 반동도 별로 안쎄고 소리도 다른 라이플에 비해서 적은 편이였다.
개인적으로는 반동도 크고 30발짜리 라이플을 생각했는데 전혀 다른 느낌이었다. 처음에 직원분이 총을 들고 오면 절대로 만지지 말라고 주의한다.
그리고 그 이외의 쏘기 전에 절대 총구를 돌리면 안된다는 등의 주의사항과 팁을 간단하게 알려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