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멀리 현수막 옆에 있는 게 스탬프함입니다. 이 사진을 찍기 전에 경찰서 주변 다리 앞이라고 해서 주변을 두리번 거리던 중 왠지 저기 있을 것 같아서 쳐다보고 있는 중에 멀리서도 스탬프함이 보였습니다.
흰색 모닝 앞에 가려져 있지만 저 멀리에서도 확인이 가능했습니다. 영덕 블루로드는 잘 모르겠는데 온김에 스탬프북 뒷장에 한 장 찍어놨습니다.
영덕은 해파랑길 말고도 영덕블루로드라고 있어서 또 나름대로 걸어다니는 코스가 많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