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혼자 노트에 끼적이다가 블로그에 글을 써본다. 일단 대략적으로 1년 남미 여행을 준비하고 있으며, 11월 4주차에 떠날 예정이다.
남미 여행은 다들 한결 같이 하는 말이 계획대로 되지 않으니 마음을 최대한 편하게 느긋하게 먹으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우리나라와 비교할 것은 전혀 아니지만 비교가 될 수 밖에 없으니 답답하게 느껴지더라도 절대 화내거나 신경을 쓰면 안 된다.
그건 그렇고 대략적인 금액을 잡았다. 한 달 기준으로 약 100만 원 안으로 살도록 노력할 것이다.
물론 이 안에는 숙소, 식비, 운동, 기타 등등 모두 포함한 가격이다. 최근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달러 환율, 멕시코 페소 등 전세계적으로 인플레이션이 커지고 있어 이로 인한 환율 손해는 어쩔 수 없다.
칠레 워킹홀리데이 취업, 치안, 물가 그리고 워홀의 목적 칠레는 남아메리카에 위치해 있으며, 지도상으로 보면 아르헨티나 바로 옆에 있는 국가입니다. 또한 해안선... m.blog.naver.com 환율이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