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파나하첼 아티틀란 호수 마을 아티틀란 호수를 둘러싸고 12개의 마을이 있는데 그 마을마다 특색이 있다고 한다. 산 마르코스에는 하루밖에 있을 시간이 없었는데 다른 마을과 비교해서 요가나 명상과 관련된 가게가 많이 보였다.

San Marcos La Laguna San Marcos La Laguna, 과테말라 구글 맵에도 보면 요가하는 학원(?)도 많이 보였다.

그렇게 보트 선착장과 마을로 이어지는 길이 굉장히 좁고, 일직선으로 되어있다. 마치 관광지에서 나오는 길이 기념품 가게인 것처럼 길이 형성된 거 같았다.

이는 사실 어느 마을에 가든 관광지라 똑같다. 안티구아에도 채식 식당인 Samsara라는 곳을 갔었는데 여기도 samsara인 게 아무래도 체인점인지 아니면 단어 뜻이 윤회, 전생, 유전과 같은 의미로 쓰이는지 모르겠지만 채식, 건강 식당인 것은 비슷하다.

과테말라 안티구아 맛집 Samsara Kimchi bowl Jocotenango 숙소에서 매번 이 치킨 버스를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