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에서 동행한 썰 라파즈 야경 동행했던 분이 우연찮게 해줬던 말 한마디에 도복을 들고 마추픽추를 오른 썰 볼리비아에서 얻은 아이디어 하나 '도복을 들고, 남미까지 왔는데 한 번 해볼까?.' | 어느 나라를 가든 그 나라의 수도를 가는 것에 별 흥미가 없다.

물론 수도에 많은 것들이 집중되어 있고, 사람들도 많이 모여있는 편이지만, 수도보다는 조금 작은 도시나 자연환경을 보러 가는 걸 선호하는 편이다. 대도시를 가면 보이는 야경, 고층 빌딩 숲, 이런 건 어디서나 대부분 비슷하게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볼리비아 라파즈의 낄리낄리 전망대에서 보는 brunch.co.kr #볼리비아 #남미여행 #페루 #마추픽추 #주짓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