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시작 4주 차 조회 수 브런치 첫 글을 쓰고 약 4주가 조금 안 됐다. 두 건의 글이 떡상(?)
을 했는데 첫 번째는 구글 유입이 제일 많았고, 두 번째 오늘은 다음 메인에서 유입이 제일 많이 되었다. 다음 메인에 떴음에도 불구하고 조회 수가 몇백 회 수준이라는 게 처참하지만 그래도 내 글을 봐준다는 게 어디인가.
첫날 조회 수는 923회에서 멈췄지만, 두 번째는 조금 더 빨리 멈출 것 같다. 지난 11월 20일에 첫 글을 써서 여태 12개를 썼는데 그중 2개가 다음 메인에 올라가다니 신기할 따름이다.
그리고 글을 쓰면서 뭔가 말투나 제목 짓는 방법이 조금 검색을 위한 제목이 아닌 책 소제목을 쓰듯이 써야 조회 수가 조금 더 잘 나오는 듯한(?) 느낌도 있다.
마치 누구한테 말하는 느낌이 개인적으로 좋다. 이건 개인적인 생각이니 각자의 취향껏 쓰면 될 것 같다.
작가라는 타이틀을 얼추 달고 글을 쓰면서 중간에 발목 수술도 하고 정신없이 하루하루가 지나갔는데 조금 더 타이트하게 ...